2026 꿈의 스튜디오 '강릉' 신규 단원 선정 결과 공고 - 수정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의 혼외자설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가짜 학위설, 5·18 민주화운동 북한 개입설 등을 주장한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본명 전유관)를 다시 불러 조사한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10시 전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전씨가 경찰에 출석하는 것은 이 대통령과 이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세 차례 조사를 받은 지난 4월 1일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경찰은 기존 사건과 최근 추가로 고발된 사건의 사실관계를 함께 확인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