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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강릉문화재단은 재일교포 고 박준용 선생님의 유증 재산에 기반하여 1998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설립되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인사말

강릉문화재단은 재일교포 고 박준용 선생님의 유증 재산에 기반하여

1998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설립되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강릉문화재단은 '문화예술로 모두가 행복한 살고 싶은 도시 강릉'이라는 소망과

'고품격 문화예술로 선도하는 지역문화 플랫폼 구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시민이 일상의 삶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생활문화 활성화,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확대, 지역문화예술 관련 기관과의 협력

거버넌스 구축, 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 등으로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생활문화 환경 취약지역과 사회적 약자를 중심으로 문화 격차를 좁혀

문화 복지를 확산하는 일에도 역점을 두겠습니다.


강릉시민 삶 자체가 문화이며, 예술이 그 문화에 스며들도록

강릉문화재단은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재단법인 강릉문화재단 임직원 일동

인사말 2

여러 페이지로 나누어진 소개페이지를 구성해보려고 합니다.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시작합니다.

권위와 일방의 행정을 넘어 경청과 소통의 행정으로,

시민의 삶을 먼저 살피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다정하고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가는 [열린도시]

시민이 주인이며,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의 기준이 되는 도시

건강하고 따뜻한 [안심도시]

소외받는 이웃을 보듬고, 소상공인의 땀방울을 지키는 도시

자연을 품는 [치유도시]

푸른 하늘과 바다, 맑은 바람과 햇빛 속에서 풍요를 누리는 도시

세계를 잇는 [창의도시]

누천년의 문화적 품격을 깨워 일상이 예술이 되는 도시

기회가 넘치는 [젊은 도시]

첨단산업이 미래를 이끌고, 청년과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도시

이것이 우리가 꿈꿔왔고,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강릉의 새로운 미래입니다.

시민 여러분과 손을 맞잡고 멈춰 있던 강릉을 다시 움직여,

새로운 도약과 대전환의 시대를 반드시 열어가겠습니다.

강릉의 봄은 이제 시작입니다.

시민이 중심인 강릉, 함께 바꾸는 강릉, 모두가 행복한 강릉을 향한

담대한 도전에 기꺼이 동행해주십시오.

언제나 시민 여러분의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일